함수의 원상은 같은 함숫값으로 가는 정의역 원소들의 집합이다. 서로 다른 함숫값의 원상들은 정의역을 겹침 없이 나누며, 그 개수는 함수의 상의 크기와 같다.
이 개념, 아는 것 같지만 시험에서 쓸 수 있을까?
앱에서 이 개념의 배우기 활동을 하고, 풀 때마다 수준 진단을 받아보세요.